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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시 12:5)
천안총신 2017-02-13 추천 0 댓글 0 조회 166

 

오늘의  QT (2017.2.13) 기사의 사진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시 12:5)
 
“…I will now arise, says the LORD. I will protect them from those who malign them.”(Psalms 12:5)
 
사람은 누구나 안전하게 살고 싶어 합니다. 물론 세상에서 안전한 지대가 절대로 없는 것을 깨닫는 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어느 사회철학자는 현대사회를 ‘위험한 사회’ 라고 진단했습니다. 문명의 이기들은 인간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반대라는 것입니다.

젊은 다윗이 가는 곳엔 안전지대가 전혀 없었습니다. 사울은 그를 죽이려고 온갖 방법을 동원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다윗이 광야의 요새에도 있었고 또 십 광야 산골에도 머물렀으므로 사울이 매일 찾되 하나님이 그를 그의 손에 넘기지 아니하시니라.’(삼상 23:14) 우리는 안전지대(safe zone)가 아니라 신앙지대(faith zone)를 찾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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