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포커스

  • 홈 >
  • 커뮤니티 >
  • 디지털포커스
디지털포커스
한교연 제6대 정서영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 천안총신 2017-01-17
  • 추천 0
  • 댓글 0
  • 조회 206

http://csccc.onmam.com/bbs/bbsView/212/5221455

 

 

                                                                 

 

 

 

한국교회연합 제6대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취임감사예배가 22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드려져 800여명의 교계인사들이 참석해 기쁨을 나눴다.

정서영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부족한 종을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한교연의 대표회장에 오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며 “회원교단과 단체의 목소리를 겸허히 수렴하고, 한교연이 교회연합의 본을 보일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전했다.

취임감사예배는 이성희 목사(예장통합 총회장)의 사회로 이동석 목사(예성 총회장)의 대표기도, 김영수 목사(나성 감독)의 성경봉독, 예닮중창단의 찬양에 이어 김요셉 목사(초대대표회장)가 ‘존경받는 리더십’(출 33:8~10) 제하의 설교를 전했다.

김 목사는 “모세는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하나님이 부여하신 지도력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었지만 종내에는 자기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다”며 “여기 모인 모든 지도자들이 이를 교훈삼아 마음에 새기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청종하는 리더십을 발휘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2부 축하식은 황인찬 목사(법인이사)의 사회로 박위근 목사(증경대표회장)의 권면, 한영훈 목사(증경대표회장)와 조일래 목사(직전대표회장)의 격려사, 고시영 목사(세기총 대표회장)와 유중현 목사(한장총 상임회장)의 축사에 이어 김훈 장로(기획홍보실장)가 축하패를 전달하고, 내빈을 소개했다.

이날 이성희 목사가 한교연 총회대의원을 대표해 정서영 목사에게 축하패를 전했으며, 합동개혁 총회 임원과 총회신학교 교수회, 부흥사회, 각 노회대표들이 잇따라 축하패를 전달했다. 이어 박미정 전도사가 축가를, 한국아코디언 오케스트라가 축주를 연주했다.

3부는 서기 이명섭 목사의 사회로 한교연 임원 및 위원장을 각각 임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서영 대표회장이 27명의 공동회장을 대표해 이성희 목사에게, 28명의 부회장을 대표해 김병근 목사(합동총신측 총회장)에게, 21명의 상임위원장을 대신해 선교위원장 허상봉 목사(기성)와 23명의 특별위원장을 대표해 위기관리위원장 김국경 목사에게 각각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취임감사예식은 김윤기 목사(명예회장)의 오찬기도와 축하케익 절단, 사진촬영으로 마무리됐다.

한교연 제6대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는 광운대학교 정보복지대학원(사회복지학석사)과, 개신대학원대학교(신학석사), 서울기독대학교 대학원(철학박사)을 졸업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 총신중앙교회 담임목사로 목회하고 있다. 현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신학 학장과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심리상담협회 협회장, 기독교개혁신문사 사장,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개혁) 총회장을 맡고 있다.

한편 정서영 목사의 대표회장 첫 행보는 소외된 이웃에 대한 나눔으로 시작됐다. 정 목사는 취임 감사예배 이튿날인 23일 오전, 서울 난곡 낙골지역 세움공동체(대표 김해영 목사)에서 사랑의 쌀 1000kg을 주민들에게 나눴다. 이는 한교연이 지난 총회와 신임교단장 축하예식에서 들어온 쌀 화환과 합동개혁 총회에서 취임축하예식에 보내온 쌀을 모은 것이다.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역경의 열매] 천안총신 2017.01.17 0 136
다음글 “한국교회, ‘이것 하자’ 주문 보다 말씀 회복 우선돼야” 천안총신 2016.10.21 0 192